Treavel

주변여행지

측도

측도에는 5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데 썰물 때만 차량 및 도보 통행이 가능하다. 자갈길을 건너 측도에 들어가면 입구에 아기자기한 펜션도 여럿이다. 특히 바닷길이 열려야만 들어갈 수 있을 만큼 교통이 불편하여 사람들로 붐비지 않는다. 옛부터 경관이 수려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놀이를 즐기곤 했다 한다. 측도는 선재도 해망산 서쪽 뿌리에서부터 570m 정도의 갯벌을 사이에 두고 있는 섬이다.

목섬

목섬은 무인도이지만 바로 옆에 있는 측도는 27가구가 살고 있는 유인도로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하루 두 번 물이 빠질 때면 선재도와 연결되는 도로 위로 걷거나 차량으로 왕래할 수 있다. 선재도와 가깝다고 해서 측도(側島)라 하기도 하고, 주변의 물이 너무 맑아 고기가 노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어 바다 밑을 측량할 수 있다는 의미의 측도(測島)로 부르기도 한다. 선재도는 목섬과 측도처럼 천혜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섬들을 포함하고 있어 미국 뉴스채널 CNN방송이 ‘한국의 아름다운 섬’ 33곳 중 한 곳으로 선정했다.

해상바다낚시터

선재대교 밑에 부잔교 150m, 연결도교 20m, 관리사무소 1동으로 태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해상 낚시터에서 즐거운 낚시를 즐기실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에너지파크

에너지 산업과 전기원리 체험을 위한 테마공원으로서 한국남동발전(주)에서 건립하여 2007년 11월 20일 개관하였다. 부지면적 6600㎡, 지상 2층 규모에 연건물면적 6254㎡, 체험관 연면적 1534㎡이다. 체험관은 놀이를 통해 배우는 에듀테인먼트 개념을 도입하여 꾸며져 있다. 1층은 ‘뚜뚜’라고 하는 가상 캐릭터와 함께 에너지를 찾아서 출발하는 ‘플랫폼’을 시작으로 ‘에너지 팩토리’와 ‘빛의 요정의 숲’으로 구성되며 2층은 ‘에너지 은하’와 ‘빛과 물의 도시’ 그리고 3D 입체 영상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밖에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과 각종 교육 등을 담당할 대강당, 세미나실, 향토전시장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옥외의 6만 5000㎡에 이르는 부지에는 10가지 에너지 관련 테마로 구성된 전시장과 야외공연장, 분수대, 산책로 등을 갖춘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바다향기 테마파크

대부도 방아머리에 위치한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는 수변공원으로 1.2km의 자연형 수로를 만들고 곳곳에 연못을 만들었다. 또한 여의도 광장 면적의 약 4.3배의 크기인 테마파크 단지 내에 갈대와 꽃 등을 식재 하여 관광 및 휴식 공간을 조성하였다. 또한 시화호를 가로지르는 송전철탑을 가리기 위해 1000여주의 메타세콰이아를 심어 볼거리를 더했다. 바다향기테마파크는 생태연못, 습지관찰데크, 청춘불패동산, 테마화훼단지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유리섬박물관

 Art를 소개하고 유리예술문화 공유를 목적으로 유리공예품의 전시와 체험의 테마 여행지이다. 자연을 유리로 재현한 테마전시관과 현대 유리 작가들의 기획전시전이 열리며, 유리공예 시연장에서는 하루 3차례 유리조형 작가들의 유리공예품 제작 시연을 관람할 수 있다.

객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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